옛날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 얼쑤! 신명나는 열두 달 세시풍속 이야기 옛날옛적 이렇게 살았지
정설아 지음, 이윤희 그림 / 초록아이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지혜와 숨결이 살아숨쉬는 책

초록아이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한 해를 어떻게 나누어 살았을까요?

옛날 옛적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교육적인 책








까치까치 설날 음력 1월 1일

설날의 뜻이 조심스러운 날이라는 뜻인걸 처음 알았네요





어른이 되어도 약간은 헷깔리는 세배할때 손위치

남자는 왼손이 위로

여자는 왼손이 아래로


 




정월대보름만 되면

내 더위사가라 하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요즈음은 그런 아이들이 없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너무 더워요





봄을 알리는 입춘

봄을 알리는 비가 내리는 우수

입춘과 우수에 이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혹시 머슴날이라고 아시나요?

저희 친정엄마께서는 아시고 계시더라구요





음력 2월 1일 머슴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겠어요 ㅎㅎㅎㅎ







추적추적 비오는 칠석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떻게 비오는 날 칠석을

아셨는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곧 다가오는 처서

처서가 되면 한풀 더위가 꺽기겠죠?!

처서에는 벌초도 하고 바쁜 처서네요





한가위 날에 친정엄마 를 만나는 날이었다니...

옛날에 태어났으면 맨날 웃었을꺼예요;;;





한가위때면 맛있는 음식도 한가득

재미있는 놀이 많이 하고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그림책에서

송편만들기와 씨름도 알려주네요






 

마지막 달 선달그믐

 조왕신이 옥황상제에게 보고하는 날

그냥 달력만보고 무슨무슨 날이네하고 만 알았지?

날의 속뜻을 모르고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우리 조상들의 각때에 맞추어

한해를 알차게 보낸 지혜와 문화유산인 세시풍속을 알수 있었던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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