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야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9
미로코 마치코 지음, 김소연 옮김 / 길벗어린이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일본 그림책상 대상, 고단샤 쇼가쿠칸 출판대상, BIB 황금사자상 수상작가!

길벗어린이 흙이야 를 읽어보았어요





그림책 흙이야 제목만 봐서는 어떤 내용일지?

모든 생명을 환하게 비추고 밝혀주는 태양이

잠자는 흙을 깨우면서 시작하네요!!

"안녕, 흙아"





흙이야 그림책은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게 만드는 그림의 힘!

항상 보고있는 흙이지만 흙이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궁금해하지않았는데...





흙이야 그림책에서는

자연 속 모든 생명을 하나로 이어주는 흙을 잘 표현했네요





흙은 화산이 터지고 공룡이 뛰어다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어디에나 존재했었죠!!







흙이야 그림책 의 그림을 보고있으면

흙의 소중함을 저절로 알게 되었네요





흰 눈이 펄펄 오는 겨울에는

깊은 잠에 빠지는 흙!!





흙이야 그림책은 이시대 아이들의

손에 꼭 쥐어줘야 할 그림책 같아요!!



생명력 넘치는 강렬한 그림이 인상적인 흙이야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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