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태어날 동생에게 산하둥이 2
알랭 피롱 그림, 프레데릭 케슬러 글, 이화연 옮김 / 산하 / 201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둘째를 임신중이라면...

곧 태어날 동생에게 동화를 추천해요!!

울막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주인공 탐구는 곧 태어날 동생을 기다리며

이것저것을 준비하고

동생을 안심을 시키기도 해요~





탐군은 곧 태어날 동생에게

똑똑한 자신을 아주 멋있게 소개하기도 하지요~







아직 엄마 배속에 있는 동생

역시 탐군을 빨리 만나보고 싶은 눈치네요!!~






엄마 배속에서 4개월, 5개월, 6개월~

기다리면 나갈 준비를 하는데요~






동생 역시 탐군에게

엄마 뱃속의 생활을 이야기하듯

이야기가 전개가 되요~~





과연 탐군은 곧 태어날 동생과 잘 어울릴수 있겠죠?!


둘째를 임신 중인 엄마와 첫째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생긴다는 소리를 들은

첫째들은 많이 혼란스럽다고 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곧 나올 동생의 존재를

잘 설명해준 동화책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