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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구관 인형놀이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0년 10월
평점 :
품절
손으로 톡톡 떼어내어 팔과 다리 관절을 움직이며
붙였다 떼며 옷을 갈아입히며 노는
신개념 종이 인형놀이
두드림엠앤비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구관 인형놀이
오려서 가지고 놀던 어릴적 종이인형에서
떼서 가지고 노는 종이인형으로
종이 구관 인형으로 업그레이된 신개념 종이인형놀이예요
쥬쥬와 신디 종이구관 도안 6장
쥬쥬와 신디 몸과 의상 3벌씩과 신발 3켤레씩
요술봉과 가방 등 악세사리까지
다양하게 옷을 갈아입히며 가지고 놀 수 있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구관 인형놀이
관절을 움직일 수 있게
실리콘 핀과 연결핀 10세트씩 2봉과
의상을 붙일 수 있는 벨크로 테이프
3세트가 들어 있어요
종이인형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종이구관 사용 설명서가 있으니
조립방법은 많이 어렵지 않아요
대신 도안에 표시된 점을 송곳으로 뚫을때는 보호자가 도와주셔야할 듯 하네요
종이인형이어도 가위로 오릴 필요없이 손으로 톡톡 떼어내면 되서
아이들 혼자서도 할 수 있네요
몸체 도안에 표시된 점을 송곳으로 뚫어주면 되는데
전 굵은 바늘을 사용했는데
구멍이 너무 크면 헐거워져서 플라스틱 핀이 쉽게 빠져서
구멍을 크게 뚫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몸체 구멍에 연결핀을 꽂아서 고정해서 관절을 고정해주고
실리콘핀을 꽂아 연결핀이 빠지지 않게 끼워주면 되요
실리콘 핀 뒤로 튀어나온 연결핀은 가위로 잘라주면 되는데
아이들이 종이 인형을 가지고 놀다보면
관절 부위가 움직여서 연결핀과 실리콘 핀이 느슨해져서 빠질 수 있어서
연결핀을 잘라주는 것보다 꺽어주는게 더 좋더라고요
종이 인형 몸체를 다 완성했다면
벨크로 테이프를 붙여서 의상을 붙였다 떼며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줘요
도안 뒷면에는 테이프 사이즈가 표시되어 있어서
몸체와 의상의 위치만 잘 맞춰서 붙여주면 되요
몸체에는 부드러운 벨크로를
의상과 악세사리에는 까끌한 벨크로를 붙여주면 되요
하루에도 수 십번 붙였다 뗏다 반복하며 놀 딸아이를 알기에
원피스가 떨어지지 않게 벨크로 테이프를 큼직하게 붙였는데
접착력도 좋고 상반신 하반신 두군데 벨크로 테이프를 붙이기 때문에
쉽게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도안에 적힌 사이즈대로 작게 붙여도 될거 같네요
어깨부위를 종이를 꺽어서 입혔던 예전의 종이인형이 아니라
관절도 자유롭게 움직여 어떤 포즈로도 가능하고
의상도 손으로 붙잡지 않아도 되니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시크릿 쥬쥬 종이구관 인형놀이
쥬쥬를 사랑하는 여자아이들의 완소템
여아장난감 종이인형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종이구관 인형놀이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가지고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