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 리틀 피플 빅 드림즈 5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음, 프라우 이사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저 어릴적에는 겨울방학 숙제로 위인전 몇 권 읽고 독후감 써오기가 꼭 있었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어떨려나요


학교 겨울방학 숙제가 아니어도

위인전은 읽으면 좋겠죠







 

 

사회적 편견, 성차별, 인종차별, 장애 등 어려움을 이겨 내고 꿈을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



에멀린 팽크허스트

가브리엘 코코 샤넬

프리다 칼로

아멜리아 에어하트

마리 퀴리


리틀 피플, 빅 드림즈 5권 중


퀴리부인으로 많이 알려진 책

마리 퀴리 읽어보았어요





 


마리는 폴란드에서 태어났어요

다른 여자아이처럼 예쁜 공주님이 되고 싶기보다는
호기심 많고 관찰하는걸 좋아하는 마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어요

마리가 10살때 엄마가 결핵으로 돌아가셨지만 
마리는 슬픔을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해서
공립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어요

마리는 대학에서 계속 공부하고 싶었지만
옛날에 폴란드에서는 여자들이 대학에서 공부할 수 없었어요
마리는 프랑스 파리로 가기 대학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가정형편이 어려워 가정교사로 일하며 공부할 돈을 벌면서

낮선 프랑스 어로 어려운 수학과 과학 수업을 들었지만
훌륭한 학자들의 강의를 듣는게 마리는 즐거웠어요

마리는 대학에서 과학을 공부하는 피에르 퀴르를 만났어요
피에르도 마리처럼 과학으로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둘은 생각도 마음도 잘 맞고 결혼을 하고 같이 연구했지요







 

마리와 피에르는 우라늄을 연구하고 실험하며
'우라늄'보다 훨신 강한 빛을 내는 '폴로늄'을 발견하고
'라듐'을 발견하며
방사성 물질을 연구했어요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받았어요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죠

마차사고로 피에르를 잃은 마리는 학생들에게 물리학을 가르치며 연구를 계속했어요

1911년 노벨 화학상을 받으며
마리가 처음으로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았지요






 

마리는 몸 속을 찍을 수 있는 엑스선 사진 촬영기를 만들어
제1차 세계대전에서 다친 부위를 발견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라듐이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걸 알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여자들도 공부할 수 있게 도왔어요





 

1934년 마리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마리의 라듐연구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암을 치료하고
엑스레이 사진으로 찍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려운환경과 조건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마리 퀴리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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