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빠처럼 될 거야! 아빠처럼 엄마처럼 1
루시 프리가드 지음, 김지연 옮김 / 세용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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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빠처럼 될 거야!

자식에게 인정받는
자식이 존경하는
자식이 닮고 싶은 부모라면
부모님은 참 뿌듯하겠죠
자식을 잘 키웠다거나 내가 그래도 헛되게 살지않았구나.. 느껴질테고









여러분은 어려서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나요?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이들은 그런 말을 잘 합니다

크면 아빠처럼 엄마처럼... 될거라고








나에게는 무시무시한 괴물도 용감하게 무찌르고

눈을 뜰 수 없는 아찔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도 눈 하나 꿈쩍 안하는

멋진 비밀장소를 만들 수 있고

이야기책을 아주 우스꽝스러운 목소리로 재미있게 읽어주는








아이의 눈에 아빠는 천하무적 슈퍼맨으로 보이죠~

크고 힘세고 무슨일이든 척척해내는 멋진 나의 미래








아이가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오산이죠;;

5살 첫째가 요즘 몇 달 전 심지어 1년도 더 된 일을 
한 번씩 이야기해서 저도 반성하고 깜짝 놀라고
아이에게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자라도 부모에게는 작은 아이로 느껴지고
아이의 모습이 언제나 사랑스럽겠죠



아이는 금방 큰다고 어른든은 말씀하시죠
잠든 아이 모습보면 지금이 정말 사랑스럽고
언제 이렇게 컸나 생각이 들죠










아이가 아빠처럼 되고 싶은 이유를 아셨나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아주는 함께하는

키즈카페에 데려만 가는 아빠가 아니라
모래놀이를 함께하고

체험학습장에 보내는 아빠가 아니라
아이와 같이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아이처럼 아이의 친구처럼 놀아줄 수 있는 

그런 멋진 아빠여서 

아빠가 좋고 아빠가 되고 싶었던 거네요




결혼 전 저도 조카들과 놀아보면

놀아주는것과 노는것을 아이들은 확실히 알더라고요



그런데 제 아이는 바쁘다며 놀아주는것도 잘 못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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