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시간
카르멘 치카.마누엘 마르솔 글.그림, 조문영.정홍 옮김 / 로그프레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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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national comic award 2015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해외작가 부분 수상작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년 연속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된 마뉴엘 마르솔의 그림책


거인의 시간









오늘도 아무일이 없다며 

매일 매일이 똑같다는 거인






하루 하루가 정말 똑같을까요

거인 머리의 소나무처럼...









근데 정말 매일 매일이 똑같을까요

반복되는 일상
매일이 똑같이 느껴지는 무료한 하루하루들~









매일이 똑같다지만..

거인 머리의 나무는 더 크고 잎은 풍성해졌네요









대담함과 섬세함의 대조

거대함과 섬세함의 대조를 보여주는

거인의 시간







태풍이 오고
소가 날아도

거인은 아무일도 없다고 하네요~^^







 


오늘도 아무일이 없이 지나간다는 거인의 시간


특별한 일이 없어도 


소소하고 잔잔한 일상이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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