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전달자 풀빛 그림 아이 67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지음,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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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믿으세요?

유난이 운이 좋은사람이 있죠
어떤사람은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운이 없어보이는 사람도 있고

로또에 몇번씩 당첨되는 억세게 운 좋은 사람들

그게 다 우연일까요?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의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굴뚝청소부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의 40주 여행이야기











구름에서 벨기에 북해 해안의 넓은 모래사장에 떨어진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나흘동안 그렇게 누워있던 쇼른슈타이너의 왼쪽 다리를 게 한마리가 꽉 깨물었다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는 정작 행운이 없는걸까요?


하지만 이내 갈매기의 주둥이 속으로 사라지게된 게








 
닷새째 릴리에게 발견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릴리의 이모는 쇼른슈타이너를 손수건으로 감싼 뒤 가져가 
세면기에서 깨끗하게 씻겨 릴리에게 건네주었어요

릴리의 원피스 주머니에 넣어져 호텔레스토랑에 내려온 쇼른슈타이너는 릴리의 주머니에서 탈출하다 

가족들과 식사하던 분홍 멜빵바지의 소녀에게 딱 들키는데요






엘제의 주머니에서 머물던 쇼른슈타이너

쌍둥이 엘제와 에리카는 모형 비행기 전회시에 갔다가

올가의 비행기에 타게 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쇼른슈타이너는 무선 조종 연결부를 끊고 육지로 날아갔다
브뤼헤의 하늘에서 제네바를 지나고 지평선 너머 큰 도시가 나왔지만 
브뤼셀까지 도착하기는 연료가 어려울 것 같다 










행운의 돼지와 함께 쾰른의 벼룩시장에 
가게될 뻔한 쇼른슈타이너는

50센트에 쇼핑백에 담기는데...

손수건의 향수도 쾰른.. 
벼룩시장도 쾰른 

쾰른의 목적지일까요??

이렇게 쉽게 빨리 쾰른으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는 갈 수 있을까요?



쇼른슈타이너의 배를 쿡쿡 찌르며 
온갖 나쁜 말들로 쇼른슈타이너를 불러대던 레기나

쇼른슈타이너를 쥐의 먹이로 하수구에 매달아버린 레기나는
택배 자전거와 부딪히고 구급차에 실려가는데요

온갖 모욕적인 말들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괴롭혔던 레기나 이 불행도 과연 우연일까요?







하수구의 쥐가 아닌 
회색털이 잔뜩 있는 까망 고양이에게 붙잡혀
까망이의 주인 티나에게 오게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윺리병에 갖혀 6주를 보내는데요

티나에게는 행운이 있을까요
불행이 올까요











성스러운 소에게 예언을 듣게 된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두 소녀가 보이고

꽃 가게가 보이고

가게되는대로 가라는....성스러운 소의 말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
는 과연 주인을 어떻게 찾아가게될까요

어떤 주인을 만나는건지
어디로 가려는건지

그런데 왜 40주 였던걸까요??









 

첫장에 보인 이 지도를 보고 처음엔 뭐지 했는데

행운 전달자 쇼른슈타이너의 
행운의 주인을 찾게되는 40주의 여정을 보여주는 지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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