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 그림책 우리 아기 코 잘까?
요즘 우리 아이들이 걸린 병~아니, 아니, 아니야.
매번 긍정적인 대답을 들을 수 없는취침시간~
아직도 잘 생각이 없는 아이
간신히 간신히 이불에 눕혔는데
딱 그 타이밍에 들어오는 아빠!!정말 이 맘 엄마들은 다 아실거예요~ㅎㅎ어차피 늦을거면 차라리 30분만 더 늦게 오지는;;;
이제 아빠까지 동참한 취침시간하지만아이는 아직도 잘 생각이 전혀 없네요
아빠도 드르렁엄마도 푸우
우리 아기도 이제 코코 잠 들었네요3살 딸아이와 아니, 아니, 아니야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