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요 -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니콜라 데이비스 지음, 에밀리 서튼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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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살았던 살고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

많아요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지구상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어요

코끼리처럼 커다란 생물도 있고

600여가지의 참나무처럼 다양한 종이 있는 생물도 있지요







미생물처럼 작은 생물도 있고

버섯은 종류가 10만가지가 넘어요

미생물은 작고 종류도 다양해요



펄펄 끓는 화산웅덩이에도 미생물은 살고 있어요









성장하면서 다르게 보이는 생물도 있고

비슷한 생김새로 같은 생물처럼 보이지만 다른 생물도 있지요








<50년 사이에 발견된 생물들>



지금까지 2만 종류의 생물이 발견됐어요

매년 새로운 생물이 수천종류나 발견되니

앞으로 수백만 종류의 생물이 발견되겠죠









다양한 종류의 생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자연의 연결고리를 아는데 생물을 연구하는건 아주 중요해요

생태계는 연결되어있으니까요


생물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커다란 자연을 이루죠







이미 멸종된 동물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현재도 멸종위험 생물도 많고

앞으로 사람들이 자연을 더 망가트리면 더 많은 생물들이 사라지고 멸종될 수 있겠죠

사람도 자연에서 살고 있는 생물의 한 종인데

이렇게 많은 생물들이 멸종되고 사라진다면

결국 사람도 살 수 없을텐데요


사람이 멸종되기 전에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을까요





생물의 다채로움

자연의 경이로운 생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많아요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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