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기술 - 2% 부족한 나를 위한
알렌 N. 와이너 지음, 이선희 옮김 / 시아출판사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 자기계발서를 대하게 되면 첫 느낌은 이러하다

"다 아는 내용인데, 다만 실천을 못하는거잖아..다아는건데..."

틀린말은 아니다- 모두들 알고는 있지만 바쁘고 바쁜 세상에서

3초만 더 생각하면 될것을 먼저 행동하고 내 뱉어 버리기 때문에

일이 생겨도 생기게 되는 것이고, 사단이 나도 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성격이 급하다. 급하면 말도 빨라지고 목소리도 커지고,

하지말아야 했던 얘기도 하고 만다.

가급적 화가나면 그 자리에서 얘길 나누진 않았다.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서로가 타당한 합의점에 도달하게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책을 읽었는데, 만족스러웠다.

책에는 실무에서 겪었던 많은 사례담이 있었고,

조금 나와 거리가 먼 얘기들도 있었지만,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하고, 윗분들에게 내가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하기에

앞으로 모든 회사생활에 있어 하나씩 하나씩 적용시켜 나가야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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