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존감을 치켜올려야하는 10년차 전업주부이고, 저희 남편은 한 직장에서 15~16년째 굳세게 버텨오고 있는 40대중반 엔지니어예요. 저랑 신랑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준 책이예요. 나를 키우는 진짜 일을 찾는 모든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