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 최고의 홋카이도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5~’26 프렌즈 Friends 30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프렌즈 홋카이도 최신판 25~26은 홋카이도의 핵심 도시 14개와 

근교의 14개 도시까지 포함한 완벽한 홋카이도 여행 가이드책이다.


여행지를 자세히 볼 수 있는 줌인 코너도 아주 맘에 들었다. 

여행을 가려고 하면 웹에서 정보를 찾을 수도 있지만 역시 여행가이드책을 가지고

자세하게 정독하는것이 빼놓지 않고 주요 여행지를 돌아 볼 수 있는 나만의 팁이기도 하다.

그리고 프렌즈 홋카이도에는 마지막에 홋카이도 맵이 첨부되어 있어서, 지도를 보면서 놓치지 않고 완벽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침 나는 1월에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언제나 겨울이면 눈이 가득한 홋카이도에 가보고 싶었지만 그동안은 일본의 다른 지역만 갔었다. 올 여름엔 오사카, 그리고 지난달엔 시즈오카를 다녀왔었다. 꺄아아악 드디어 홋카이도다!! 

그리고 컬처블룸 카페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프렌즈 홋카이도 25~26을 받았다. 완전 완벽한 일정이다.



마치 에세이를 정독하는 것처럼 열심히 책을 봤다.

역시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책을 보는건 너무나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프렌드 홋카이도의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홋카이도 하면 자연! 그리고 그 멋진 홋카이도의 자연을 너무 멋진 사진으로 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내용들이 신뢰만점이었다.

여행가기 전부터 홋카이도의 자연을 눈에 담고 기대를 안고 간다면 여행을 가서도 대만족일것 같다. 사진들을 보면서 벌써 내가 홋카이도에 도착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선명한 사진들을 보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를 더 많이 하게 되고 어딜 갈지 계획을 짜는 행복함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일본하면 바로 카페와 디저트가 여행의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인 나로써는 핫한 카페들부터 지역의 오랜 맛집까지 아주 꼼꼼하고 세세하게 소개된 내용들이 너무 좋았다. 짧은 여행이이라도 미리 메모해 두고 가야할 곳만 가면 아주 효율적인 여행이 될것이다.





프렌즈 홋카이도 25~26에서 또 매력적인것은 알려지지 않는 보물과 같은 명소도 소개해 준다는 것이다.

바로 토마무이다!!

사진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토마무. 사실 너무 생소하고 들어본 적 없는데, 프렌즈 홋카이도를 통해서 여행지에 바로 추가하였다.


*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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