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그래도 착실히 전개되는 둘의 이야기와 성장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코헤이의 이야기가 두드러지네요 아무말하지 않는 코헤이를 지지해주는 타이치 때문에 두근거렸어용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