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자
드로 미샤니 지음, 이미선 옮김 / 북레시피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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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 범죄소설의 틀을 벗어난 소설이란 설명에 끌렸다. 범죄의 과정이나 동기보다 피해자에 집중한 담백한 문체의 슬픈 범죄 소설.. 소시오패스에게 범죄의 동기란 딱히 없을지도... 단지 쓸모가 없어졌거나, 싫증이 났거나, 귀찮아졌거나.. 전형적 소시오패스 범죄를 다룬 소설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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