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읽어본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는 미래를 알려주는 라디오를 통해 아이가 상상력이 자극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특히나 초1이 되면서 바뀐 환경, 친구들과의 관계 등에 의해서 은근히 생기는 자신감저하등에 소방관 오케이를 보면서 자신감도 충전되고 용기도 가질 수 있기도 한 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