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수업'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와 지구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발명을 한 아이들의 모습과 발명에 과정부터 차근 차근 보도록 나와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한장씩 읽어나가보면 자연스럽게 발명을 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우리가 발명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어렵지만 ,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둘째아이는 자연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서 궁금한 것도 많아지더라구요.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생각하다보면 환경을 생각하게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시작으로 지구 환경의 문제도 같이 다뤄가면서 발명을 해보도록 도와줍니다. 발명의 꿀팁같은 것도 나오고,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실제로 발명을 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있어서 좀 더 발명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와 닿는 책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주는 책입니다. 지구를 생각하는 생활을 습관화 해야 하는 것 같은데 , 이 책은 바로 지구 환경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책을 넘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기도 하고, 책에서 묻는 질문에 생각해 나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지구에 대한 사랑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더욱 많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부터 다양한 생각과 사고방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어른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아이들은 더 잘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지구를 구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 책을 함께 보신다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책과 함께 동봉된 씨앗은 마침 비어있는 화분이 있어서 설명대로 심어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심어보신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지구를구하는환경발명수업 #명랑한책방 #어린이발명 #지구환경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는 아이가 미래를 지배한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한국 최고의 문해력 전문가 신종호 교수님의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기에 앞에 다양한 조사와 실험에 입각한 사실도 함께 제공됩니다. 마치 한 편의 논문을 읽는 것처럼 논리와 왜라는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읽어 나가는데 어렵지 않고, 책의 제목처럼 읽는 아이가 미래를 지배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가게 됩니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큰 힘은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기술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자, 생각하는 방식이며, 우리의 존재 방식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눠져 있습니다. 꽤 두껍게 느껴지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들게 됩니다. 저는 마지막 5부의 내용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어떻게 문해력을 키워나갈 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해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과제처럼 책읽기를 시키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탐색하고 경험하면서 책에 대한 긍정적인 심리상태를 주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읽는 시간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함께 시간을 정해서 책을 읽고, 가족의 독서록을 만드는 것도 좋은 활동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그에 따른 근거와 이유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족의 독서환경을 잘 만들어나가야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자발적으로 책을 찾는 다고 하니 깊이 있게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줘야 할 것 같네요. 문해력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고,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는아이가미래를지배한다 #신종호 #시원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1명이나 됩니다. 각 분야에 전문가이신 분들의 핵심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총 3부까지 나눠져 있습니다. 각 부에 맞는 소제목들을 통해 책 내용을 간략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어떤 작가의 글인지 나와있지는 않지만 책 뒷편에 작가의 소개를 통해 유추해 볼 수는 있습니다. 책을 전체적으로 읽다보면 아이를 키우는데 꼭 필요한 요소들이 잘 담겨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와 수학 공부 뿐만아니라 인성과 요즘 AI시대에 필요한 역량들을 책 한권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를 어떻게 공부시키느냐의 질문에는 결국 어떻게 요즘 시대에 맞게 키워내는냐로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시대처럼 암기 위주의 공부가 아니 체험과 경험을 통해 배우고 다양한 질문과 놀이를 통해 학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구체적인 수학과 영어 학습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 하느냐 보다 더욱 중요한 큰 틀과 공부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보고 깨달은 통찰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잘 키워내기 위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공부만 잘해서는 안되고 인성교육과 자기주도로 해내는 아이가 나중에 행복한 삶을 살아낸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계획해 보고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하면서 성공적인 경험을 토대로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모든 아이에게 적용해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유초등 아이들을 양육하고 계시는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렇게공부하는아이가이깁니다 #이너북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초등교육 #자녀양육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나 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 책은 '이케가야 유지' 는 도쿄대 교수이자 뇌과학자라고 합니다. 책의 서두에는 이 책에 자주 등장하는 뇌 부위 그림이 실려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많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뇌과학 책을 많이 읽어 보신 분들은 쉽게 이해가 갈만한 그림이더라구요. 그림들을 지나 목차가 나옵니다. 총 3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소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뇌라는 것은 어떤것일까요? 다양한 이야기과 실제 실험을 통한 저자의 주장이 담백하게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면, 뇌가 클 수록 아이큐가 높을지에 대해 실험을 해보니 대뇌피질의 두께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피질의 두께가 태어나면서부터 두꺼운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9세 이후부터 평범한 사람과 차이가 나기 시작하고 13세가 되면 그 차이가 굳어진다고 합니다. 책 내용의 대부분이 평소에 궁금했던 주제나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내용이라서 술술 잘 읽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뇌과학 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거나 과학적 용어가 많이 나오는 어려운 책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내가 관심있던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실험을 토대로 한 설명들이 명쾌했습니다. 평소에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에게는 강력추천드리고 싶네요. #나답게살고싶어서뇌과학을읽습니다. #이케가야유지 #포레스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감수성 수업 시리즈책 입니다. 뭉치 출판사에서 출간 된 책이라서 그런지 간결하고 명확하게 내용이 잘 전달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이나 문제도 있어서 한가지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부분이 정확합니다. 이 책은 총 7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각 주제에 맞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한가지씩 읽어보기 좋습니다. 긴 내용의 책이 아니라서 외출하거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맞는 설명과 생각해 볼 점들을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름 독후활동이 책 안에 같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방식도 아이들이 간접적인 체험을 하면서 배우기 좋습니다. 매일 읽어도 좋고, 한 주에 한 두개씩 읽고 생각해 보면서 학교에서 직접 실천해 본다면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우기에 좋은 것 같네요. 아직 출간하지 않은 두 번째 시리즈 책도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의 감수성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학교생활은 아이들의 또 다른 사회생활의 시작인데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려주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좀 더 편안하고 풍요로워 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다투지않고좋은친구가되는방법 #뭉치 #박신식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