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면 생각나는 것이 일본에서의 성공이다.
만 13세의 어린 나이에 최연소 여자 아이돌로
2000년 8월 한국에서의 데뷔를 시작으로,
2001년 5월 일본에 공식적으로 데뷔했고,
싱글 앨범을 계속 발매하며 오리콘 싱글 차트
20위권을 유지하던 보아는
2002년 3월, 첫 일본 정규 앨범을 발매해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오리콘 일간, 주간 앨범 차트 1위,
이후 100일 장 이상을 판매한 밀리언 가수가 되었다.
오랜 노력과 도전이 결실을 맺어
일본에서의 성공이 한국에서도 인지도를 올리는 데
큰 일조를 한 것으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