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승리를 위해 야구를 한 것이 아니다, 야구를 통한 정신수양이 목표...
10년된 소설에서 얻는 재미. 웃음. 무릎을 치면서 읽었다. 82년 삼미와 83년 삼미.
그리고 88년의 그와 98년의 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