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박민규 지음 / 한겨레출판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그들은 승리를 위해 야구를 한 것이 아니다, 야구를 통한 정신수양이 목표...

10년된 소설에서 얻는 재미. 웃음. 무릎을 치면서 읽었다. 82년 삼미와 83년 삼미.

그리고 88년의 그와 98년의 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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