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론의 대가라 하여 대단히 기대했는데, 내용적으로는 설득의 기술, 마케팅 전략, 인간관계술이 연상되네요. 크게 새로운 내용이나 체계는 약하지만, 다양한 사례가 도움이 되고 읽을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