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로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
책도 한권 더 준다고 하니(이런 것에 약하다니!) 구입하였다.
아이들에게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있나, 양보다 질이라는 평소 생각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피곤할 때는 조금씩 귀찮아지는 때도 있는데 그럴 때 이 책을 떠올리며 좀더 분발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