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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바이브 코딩 - 코딩을 몰라도 50개 앱과 웹사이트를 AI와 LLM을 활용해서 개발한다 AI Insight
코다프레스 지음, 양희은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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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은 좀 부족하지만 원론적인 깊이는 있어 보였습니다.
컽은 좋아보이지만 내용은 그에 미치지 못합니다.
표리부동表裏不同 입니다.
저의 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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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평화론 범우문고 275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박환덕.박열 옮김 / 범우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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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12년도에 번역한 책 이라고 하는데...

첫 눈에 오타가 튀어 나옵니다.
1796년을 1976년(P, 9)
아니었다를 이니었다로(P, 14)

바다 코끼리를 해상(海象)으로 번역 하였습니다(P,75)

책의 품질, 번역 자세와 실력에 강한 의문을 갖습니다.
읽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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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평화론 범우문고 275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박환덕.박열 옮김 / 범우사 / 2012년 10월
평점 :
품절


2012년도에 번역한 책 이라고 하는데...

첫 눈에 오타가 튀어 나옵니다.
1796년을 1976년(P, 9)
아니었다를 이니었다로(P, 14)

바다 코끼리 라는 지극히 일상적인 단어를
해상(海象)으로 번역 하였습니다(P,75)

책의 품질, 번역 자세와 실력에 강한 의문을 갖습니다.
읽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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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최태성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 [2장] 성찰 - 태양의 나라 잉카제국은 왜 멸망했는가? " 에서 실망과 실소를 금할수 없다.타인의 생명과 피를 실패없이 가르고 갈취하고자 하는 치밀한 탐욕을 성찰이라고 이름 붙이다니. 그것을 역사에서 배웠다고, 그것을 가르침으로 내어밀다니.본인이 직접 쓴 글 맞다면 그 펜 거두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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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최태성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치밀하고 잔인한 탐욕에서 성찰을 배운다니...

책을 펼치고 읽다가
" [2장] 성찰 - 태양의 나라 잉카제국은 왜 멸망했는가? " 에서 한 참 숨을 가다듬어야 했다.

분노와 함께 터져 나오는 실소와 실망을 주체하기 어려웠다.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성공적인 잉카제국 침략을 위해, 멕시코의 아즈텍 제국,페루의 잉카제국을 무너뜨린 (친척이자 선배겪인)
코르테스의 사례를 꼼꼼하게 분석 하는 것에 '성찰'이라는 단어를 들여 내미는 저자의 천박함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이 정도의 책을 '추천도서'라는 이름을 달고 오르내리는 독서계의 수준또한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잉카제국을 대한제국으로,
프란시시스코 피사로를 이토 히로부미로,
오만과 무지의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를 고종황제로 대치시켜 보라.
세계 정세를 제대로 '성찰'하지 못한 대한제국은
세계 정세를 제대로 '성찰'한 이토 히로부미에 의하여 병합되고 발전되었다는 일본의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타인의 생명과 피를 실패없이 가르고 갈취하고자 하는 치밀한 탐욕을
성찰이라고 이름 붙이다니. 그것을 역사에서 배웠다고, 그것을 가르침으로 내어밀다니.
만약 이 글이 본인이 직접 쓴 것이라면 그 손 거두고 그 입 다물라.
옆 나라 누가 읽고서는 인용하며 들고 나올까 무섭다.

'큰 별쌤 한국사'를 시작으로 처음 접하고
방송에서도 좋은 이미지를 가졌는데 내가 본 것이 제대로 본 것인지 십분 의문을 갖게 한다.
이 책 나머지 내용의 역사적 팩트는 사실일지 모르겠지만
역사적 쓸모라는 이름은 거짓 간판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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