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인과응보 (외전 포함) (총5권/완결)
Leefail / 블루코드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인의 지지고 볶는 리얼 연애 스토리 쯤 되는 것 같다.
글의 시작은 헤어지고 시작하고 공은 수에게 차이고(?)
쿨하게 헤어지려 하지만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데 수가 보고싶고 ㅋㅋㅋ찌질하면서 귀엽고 얄밉고 그렇다.
그렇게 만났다 헤어졌다 삽질반복하며 공수는 단단하게 성장한다.
재밌게 읽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인과응보 (외전 포함) (총5권/완결)
Leefail / 블루코드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래 만난 연인의 지지고볶는 리얼 커플의 스토리,
시작이 공이 수에게 차이고 짜증내면서 시작하고 둘이 사귄 스토리가 설명된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찌저찌 충동적으로 사귀게 된 커플인데
문제는 수는 진지하게 사귄다고 생각하고
공은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문제가 된다.
수는 공을 사랑했기에 이런 관계를 당연히 이어갈 수 없는거다.
그런데 헤어진 후 공은 수가 너무 그리운거지.
세상 쿨하게 헤어질 것 같았던 공은 쿨하지 못하게 매달린다.
찌질하게 그렇지만 조금은 귀엽게 수 주변을 맴돈다 ㅋㅋㅋ
인과응보는 이렇게 둘사이의 감정싸움이 주를 이루고 그뒤가 고진감래다.
고진감래에서는 둘사이의 갈등요소들이 나오면서 둘 사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나가는 내용이다.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는게 오히려 현실감있게 느껴졌다.

처음에 지인이 인생작이라고 추천해서 읽었는데
나에게는 인생작까지는 아니었지만 추천받아 안읽었으면 후회는 할 뻔은 했다.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망각
고성후 / 신영미디어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너무 아쉬운 글입니다.
초반에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기억상실증은 많이 봤지만 안면실인증은 처음이라 궁금해서 초록창에 찾아보기도 했어요.
여주의 상황이 안면실인증인데
이 설정때문에 초반이 미스터리하게 진행되는데
그래서 꽤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런데.....
엄장난 과거와 엄청난 반전과 엄청난 진실이 기다릴 줄 알았는데....
별거 없었어요.
그냥 읽을만한 글이었다가 결론입니다.
남주는 멋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씬은 많은 편이었고요.
용두사미가 아쉬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망각
고성후 / 신영미디어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면실인증은 처음접해봅니다.
여주의 이 설정이 글의 초반을 미스터리하게 이끌어갑니다.
조금씩 밝혀지는 과거가 글을 읽으며 궁금증을 극대화 시키네요.
아.... 그런데 좀 용두사미....
결말에 별거 없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황제의 노리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이프노즈 / 플레이룸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부터 설정자체가 엄청난 피폐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남주 욕하며 읽을 피폐일 줄 알았는데
점점 순정남으로 변모합니다.
초반 강제적으로 여주를 대한 건 변하지 않지만요.....
본편도 외전도 무척 짧은 편인 글이었고,
본편과 외전은 반전된 분위기로
서로 달라서 매력적이었어요.
여주의 마음도 남주에게 서서히 향하는데
관계설정상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너무 빨리 남주를 좋아했다면 별 하나였을 것 같아요.
여주가 성장하는 캐릭터로 이 책에서는 남주보다 여주가 더 좋았어요.
악역들의 응징도 잘 나온 것 같아 그 부분은 만족스럽네요.
짧아서 서사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아쉽지만
서로판의 매력이 잘 살려진 글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