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워드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들이라 선택했어요.여주가 결혼하고 회사그만둬서 사내연애가 지속되지 않아 아쉬웠어요.남주가족을 악역으로 만들다보니 설정이 과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어요.너무 갔다랄까...그래도 유쾌하게 빠르게 잘 읽었습니다.
기본포멧은 CC였던 헤어진커플이 사내에서 재회해서 다시 사랑하는 스토리입니다.결론적으로 유쾌한 글이지만...그렇지만 남주가 넘 여주를 괴롭히네요..... 너무 오래길게... 남주의 괴롭힘(?)때문에 여주가 너무 힘든시기를 보낸 것 같은데 그래서 남주가 아무리 후회하고 빌어도 안받아줬음 좋겠는데 ... 여주는 뭐.... 결국.... 받아주네요.그렇지만 로설이니까 결론은 후회남을 받아줘야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