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새벽 복숭아는 눈을 감고 먹어야 한다 (총2권/완결)
강하 / 몽블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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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이지만 자폐라는 판정을 받은 캐릭터의 설정이 어려울 것 같았지만
작가님은 참 잘 풀어낸 듯 싶습니다.
말 한마에 각인되어버린 듯... 어쩌면 미쳐버린 것이고 또다른 말로는 찐순애가 되어버렸네요.
잔잔하지만 묵직해서 집중도있게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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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새벽 복숭아는 눈을 감고 먹어야 한다 (총2권/완결)
강하 / 몽블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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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이기는 하지만 주인공의 자폐라는 쉽지 않은 설정을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남주의 순애가 무척 인상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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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러브 퍼킹 파친코(Love Fucking Pachinko) (총3권/완결)
모카의습도 / 담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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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의 관계성이 좋은 로설이네요.
관계변화를 지켜보는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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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의 오만한 배우님 (총3권/완결)
솧 / 사막여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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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날 모르는 여자는 제가 처음이야라는 연예인 남주를 지켜야하는 경찰 여주의 티격태격 로코로 생각했는데
그렇게 가볍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남주와 여주는 알고보니 과거사건의 아픔을 공유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이 둘을 이 아픔에 함몰되어있지 않고 사랑하며 극복하고 해결해나갑니다.
가볍게 시작했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로설이 좋았어요.
특히 내 남자는 내가 지키는 여주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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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의 오만한 배우님 (총3권/완결)
솧 / 사막여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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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모르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로 시작하는 것 같지만
남주와 여주는 과거의 사건을 공유하는 인연이었네요.
가볍게 시작하지만 둘의 아픔을 치유하고 행복해져가는 과정의 스토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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