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가 너무 많아서 진짜 안읽으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너무 강추해서 호기심이 생겼서 읽었어요.그런데 안읽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잔잔하고 애잔하지만 힐링물입니다.학원물이고 다 읽은후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싶어지는 글입니다.글은 가볍운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것 같지만 등장인물들이 서로서로 위로가 되어주는 과정이 아름다웠습니다.일상물이라 더 좋았습니다.19금 bL소설만 아니라면 더 멀리멀리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스윗하고 달달한 치유물이네요.스포츠물이고 야구선수가 주인공입니다.초반에는 던져놓은 떡밥이 많아서 작가님은 이걸 어찌 다 수습하시려나 했는데 후반에 다 거둬들여지긴 했어요.야구규칙이나 경기스케줄 등 전반적안 야구의 이슈를 알고 있다면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