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계약 남편의 은밀한 병
스파티 / 벨벳루즈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진짜 별내용은 없고
인외남주가 특징인 씬위주의 짧은 로판입니다.
다 읽고나면 쌍방구원의 스토리이고,
짧은 분량에 기승전결이 다 담겨있긴해요.
그래서 전개는 무척 빠른 편입니다. 때문에 빠르게 읽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결국 장점과 같은 맥락인데
짧은 분량 안에 너무 많은 스토리가 담겨서 진행이 빠르지만
촘촘하지 못해 씬위주의 로판으로만 생각되는 점입니다.
물론 씬위주의 글만을 원하는 독자라면 만족은 하실 것 같습니다.
초반 설정이 너무 재미있고 진행이 나쁘지 않아서 씬말고 스토리도 기대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충족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미리보기없는 책이라 미리 간보기할 수 없어서 실패위험 있긴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우연 다방 1 우연 다방 1
상림(메리J) / 플로린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쁘고 어린 여주는
부모를 잃고 벌어진 애잔하고 안쓰러운 상황을 피해 도망을 다닙니다.
도망다니다 자신의 이름과 같은 다방을 발견하고 들어가 남주를 만나 남주의 보호를 받게됩니다.
처음부터 동거한 거는 아니지만 빠르게 동거를 하게되고
남주는 여주에게 무한정 다정함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나이차 나는 남자의 어른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일간 1권까지는 이렇게 달달한 스토리입니다.
결혼한 신혼부부는 아니지만 신혼스토리 같은 알콩달콩 스토리와 같습니다.
2권에서는 이러한 달달한 스토리가 연속일 것 같지 않아요.
금방 오겠다는 남주가 안오거든요~
2권에서는 어쩐지 애잔한 스토리로 진행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매력의 로설이겠군요~
2권읽으러 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우연 다방 1 우연 다방 1
상림(메리J) / 플로린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이차나는 주인공들입니다.
다정한 어른남자와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여주의 동거스토리입니다.
1권까지는 결혼한 커플은 아니지만 신혼스토리 같이 알콩달콩스토리가 주를 이룹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의 해주 (특별 외전) 나의 해주 4
유리(파란수국) / R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름부터 특별한 특별외전~
외전까지 이미 출간된 책이라 외전이 또 출간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특별외전이란 이름으로 또 내주시다니~
선물같은 외전이네요~

내용은 솔직히 별 내용은 없고 짧은데
여전히 신혼같은 남주와 여주~
아이와 함께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따뜻하고 잔잔하게 보여줍니다.
여전히 행복하게 지내는 주인공들의 소식을 듣은 것 같아 반갑고 좋았습니다.

솔직히 다른 플랏폼에서 읽은 책인데
그 곳에서는 아직 출간될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기다리지 못하고 알라딘에서 특별하게 읽었습니다.
본편이 재미있었으니 기다리지 못하고 읽은 거겠죠~
본편과 꼭 이어서 읽어보세요~
비서물의 클리셰로 재미있게 읽히는 로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번식욕 1 번식욕 1
하얀백지 / 조아라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뱀수인물답게 굉장히 노골적인 글입니다.
남주가 여주를 물어 각인시켜놓고 방치시켜 여주는 죽어갑니다.
그런데 남주가 여주를 보고 오히려 각인이 된 듯 집착하고 소유하려 합니다.
여주를 자신의 반려로 삼아 번식하고자 합니다.
완벽한 번식기를 갖고자
여주를 부둥부둥~ 우쭈쭈~ 아주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여주의 의지나 선택은 잘 안보입니다.
사실 여주의 입장에서 보면 거의 남치감금이나 다름없는데....
아무리 남주가 여주의 아픈 고통을 줄여준다고는하나.... 그냥 그 상황을 받아들이네요.
그리고 남주도 여주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며 어화둥둥해주지만 로맨스는 잘 안느껴집니다.
그저 각인되어 집착하고 소유욕을 보이는 것으로밖에 안느껴졌어요.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강압적으로 생각되어 읽으면서
시원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아직은 1권만 읽고있는데.....
2권을 읽을까말까 생각중입니다.
아직은 애매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