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노(奴; 종 노) (총3권/완결)
틸리빌리 / 동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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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 책을 많이 읽어보진 못했지만
몇 권의 경험을 끌어모으자면 작가님은 혈압올리는 피폐물의 장인이신것 같습니다.
남주가 배신으로 미쳐서 돌아버진 도른자이자 미친자입니다.
여주를 학대하는 남주입니다.....
남주의 후회도 너무 약합니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평범한 연인이 부부가 될 수 있었는데
잘못만난 시대의 상황때문에 슬퍼진 주인공들이라 연민이 느껴집니다.
남주가 여주의 주변 악역들을 잘 처리해주는 것은 좋았어요.
그래도 남주가 여주에게 하는 행동들이 너무 심해서 해피엔딩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이정도면 최선의 결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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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노(奴; 종 노) (총3권/완결)
틸리빌리 / 동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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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배신에 미쳐 도른자가 되는 미친놈이었다.
작가님은 피폐물 장인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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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내 목을 꺾는 악마여 (총4권/완결)
틸리빌리 / 제로노블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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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거 피폐물로 매우 유명한 책이라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심했습니다,
피폐도 피폐인데 막장 중 막장입니다.
욕하고 혈압올라가 뒷목잡으며 읽습니다.
여주가 너무 불쌍합니다.
남주는 고구마남입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나싶고
너무나 심하게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악마와 계약한 이유가 있기는 하나 그럼에도 너무 별로 였고
악마가 남주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진건 나뿐인걸까.....
후회남이 되긴 합니다만 늦어도 너무 늦은 후회였어요,
그리도 이 결말이 해피앤딩일걸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스토리자제는 풍성해서 몰입도 있는 로판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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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내 목을 꺾는 악마여 (총4권/완결)
틸리빌리 / 제로노블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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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정도가 매우 강입니다.
빡치며 읽는~ 욕하며 읽는 막장 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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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 넘는 오빠 상사 선 넘는 오빠 상사 1
더럽 / 로브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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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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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선 넘는~ 시리즈를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선 넘는~ 시리즈 중 가장 밝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관계설정도 흥미로웠습니다.
제목만 보고 읽을 때는 직장상사로 오빠 친구가 왔나?하고 읽었는데 ㅋㅋㅋㅋ
원나잇 한 남자다 오빠의 직장상사라니~ ㅋㅋㅋ
여기서 반전?은 남주는 여주가 누구인줄 알았다는 것이죠~
솔직한 주인공들이 답답하지 않게 읽었어요,
남주가 여주만 바라보는 다정남이라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야 알았는데
선 넘는 시리즈의 여주들의 이름들이 계절이었군요,,,,
이번에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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