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하루에도 열두 번 (총2권/완결)
고슬밥 / 다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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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마침 달토끼마블을 통해 좋은 가격으로 읽을 수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고슬밥작가님의 신파는 재미있네요.
여주가 인생이 참 고달픈 캐릭터인데
다행히 남주가 알보니 다정 순정남이라
점점 편안해지며 해피엔딩이 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어찌 보면 클리셰지만 클리셰라 더 재미있는 그런 로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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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하루에도 열두 번 (총2권/완결)
고슬밥 / 다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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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밥 작가님의 신파물 좋아합니다.
클리셰라 재미있는 로설~!!
여주의 삶이 고단했으나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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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저주받은 괴물의 신부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이프노즈 / 플레이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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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저주받은 괴물의 신부>로 되어있으나
<내 남편의 것은 하나가 아니었다>도 함께 있는 단편모음집이었어요.
이프노즈 작가님과 포르테 작가님, 두 분 다 좋아하는데 이 두 분의 단편이 모아져 있다니~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특히 촉수물은 장편으로 읽기에는 좀 부담스러운데
단편이라서 읽어보기 좋았어요.
단편이지만 외전까지 함께 구성되어 아주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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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저주받은 괴물의 신부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이프노즈 / 플레이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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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단편이 모아진 모음집이에요.
<저주받은 괴물의 신부>와 <내 남편의 것은 하나가 아니었다>로 구성되어있어요.
짧고 굵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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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라스트 나잇(Last Night) (개정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달로 / 그래출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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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달로 작가님의 책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어떤 책은 너무 재미있고 어떤 책은 너무 별로였고... 그랬어요.
이번 책도 작가님의 다른 책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며 읽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스토리가 너무 많아요.
작가님의 욕심이신지 초반 설정을 뒤에서 잘 정리를 못하신 건지 모르겠으나
초반에 벌려놓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보니 좀 산만합니다.
그래서 집중도가 높은 글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로설다운 로설이라 평균적인 재미는 있기는 있어요.
똥차가고 벤츠오는 스토리가 주요 스토리입니다.
그 벤츠남이 마피아남인데 이런 설정은 재벌남보다도 더 현실감이 없어서 몰입도가 높아지진 못한 것 같네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은 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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