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절대우위 1 절대우위 1
심약섬 / 텐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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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약섬작가님의 절대~시리즈인가 봅니다.
로설의 오메가버스물 좋아하는 독자라 취향에 맞습니다.
실제 정체를 숨기고 있기때문에 생기는 긴장감이 있는 글입니다.
두근두근하고 조마조마한 긴장감이 좀 오래 지속되었으면 했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풀려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가독성좋은 심약섬 작가님의 알오물이니까 씬도 좋고 잘 읽혀 좋았습니다.
한권, 한권 읽고 있는데 뒤가 계속 궁금해져 멈추기 힘드네요~
다음권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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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시그너스 3 (완결) [BL] 시그너스 3
헬리크리섬 / 페이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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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씬들의 연속으로
BDSM의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지만 주석이 잘 달려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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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시그너스 1 [BL] 시그너스 1
헬리크리섬 / 페이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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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처음알게되는 것도 많고 그래서 다양하고 재미있었어요.
BDSM에 대해 작가님이 엄청나게 많이 파고 리서치해서 글을 쓰신 것 같아요.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씬은 많은데 씬이 반복적이지 않고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아요.
다만 SM용어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모르는게 많아서 주석을 보면서 읽어야 하긴 했어요.
BDSM의 교과서(?) 같은 책이라 씬이 많고 씬이 노골적인데도 자극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이건 개인적인 평이라 다른 독자분은 아닐 수 있습니다.)
아무튼 스토리 자체는 답답하지도 않고 위기도 무난하고 글의 클라이막스도 무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주인공들들도 BDSM의 공수답게 잘 그려졌고
다양한 플레이 묘사도 잘 그려졌다고 생각합니다.
후반에 갑자기 사랑으로 마무리~가..... 쫌 당황스러웠지만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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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감각질(Qualia) 감각질(Qualia) 1
진소예 / SOME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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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트레이드, 딜레탕트와 함께 연작인데
먼저 두 권을 이미 읽은 상태이기때문에 감각질을 이미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안읽을 수 없는 개인적 상황이기도 했습니다ㅋㅋㅋㅋ
연작이지만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전작을 꼭 읽어야만 한다는 연관성이 깊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읽어도 상관없고 순서대로 안읽어도 됩니다.
하지만 연작들이 첩보물이라는 큰틀에 있기 때문에 함께 읽어보시면 더 큰 스케
일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겁니다.

연작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감각질 이야기를 해보자면
감각질의 남주 이두이는 독특한 남주였기때문에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남주가 여주랑 재회하고 여주를 보디가드하게되는데
그렇다고 남주가 순정남도 아니고 다정남도 아닙니다.
여주가 남주를 과거에 짝사랑했고 재회하니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짝사랑녀인데
그렇다고 목매는 스타일은 또 아니구요~
그렇다보니 둘의 감정선이 디테일하게 그려지는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둘의 섹텐은 잘 보여집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특이하게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외전까지 쭉쭉 달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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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감각질(Qualia) 감각질(Qualia) 1
진소예 / SOME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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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인
페어 트레이드와 딜레탕트를 읽었기에
감각질을 안읽을 수 없었음 ㅋㅋ
안읽었으면 후회할 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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