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짓밟힐수록
라쉬 / 하트퀸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금은 특이한 진행이 돋보이는 로설이었습니다.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하백의 신부는 못생겼다 하백의 신부는 못생겼다 1
mouloud / 뮤즈앤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판아닙니다.
로드무비입니다.
남주는 하백이 아니고
여주는 못생기지않았습니다.
괜히 제목에 하백이 들어가 혼자 오했습니다. ㅋㅋㅋㅋ
주인공들의 성장이 보여지는 로설이라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하백의 신부는 못생겼다 하백의 신부는 못생겼다 1
mouloud / 뮤즈앤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주가 특별한 이쁜 눈^^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결국 이 사람이 하백인가했는데 그런건 없었음. ㅋㅋㅋㅋ
하백따위는 없는 현실적인 동양풍시대물입니다.
남주는 그냥 똑똑한 선비지만 외모에 특이점이 있어서 차별당하는 배척당하는 인물이고
여주는 제물로 바쳐질 설정입니다.
남주는 일반적이 않은 다른 외모로 차별받고,
소외계층인 여주는 보호해줄 힘이 없는 사람이라 재물로 강제적으로 선택되는 부분이
불평등함을 되돌아보게 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로설읽으면서 사회문제를 생각하게되다니 너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오버했습니다. ㅎㅎㅎ
좋았던 점은 여주가 제물로 선택되었다고 순응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자 해결방법을 찾아 나서는게 좋았습니다.
그 과정을 겪으며 여주와 남주가 함께 마을로 돌아가는데 그 여정이 좋았습니다.
그 여정에서도 남주의 성장이 보여지는데 그 점도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메데인(Medellín)
곽두팔 / 미스틱레드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곽두팔님의 책은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아니지만
항상 읽고싶어져 거의 읽고 있습니다.
이번엔 우리 사이 측정하기 이벤트로 작가님의 작품들을 모아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점도 있습니다.
일단은 출간예정작도 읽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이번 책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ㅋ
메데인은 단편이다보니 생각보다는 무난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메데인이 무슨뜻인가 했더니
콜롬비아의 한 지역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개인적으로는 콜롬비아의 설정에 남주는 갱이고 여주의 부모님의 비밀스런 직업.... 등등등 때문에 현실감은 거의 느낄 수 없기는 했어요.
콜롬비아 갱이 얼마나 무서운데 결말이 가능하긴할까?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에 더 쎈 이야기를 기대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초반에 남주가 여주를 지켜주는게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메데인(Medellín)
곽두팔 / 미스틱레드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은근히 여주를 지켜주던 남주땜에 설렘
단편이라 무난하고 부족한 느낌있었으나
그래도 재미있게 한번에 읽히는 로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