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레이디 버지니아 (총4권/완결)
클레르 (저자) / 알사탕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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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중세풍 스토리고
가볍게 단편처럼 읽기 좋은 책입니다.
4권으로 구성되어있지만
보통의 단권분량보다도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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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총6권/완결)
물복숭아 (저자) / 알사탕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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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리품이 되는 설정의 공통점을 같고있는 짧은 단편들의 모음입니다.
각각 용병단장, 북부대공, 암살자, 술탄에게 전리품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모두 서양시대물의 로판 느낌이 강한 글이기도 합니다.
용병단장과 북부대공은 단편임에도 좀 분량이 있어서 전후스토리가 좀 있는데
암살자와 술탄은 분량이 너무 짧아서 설명이 너무 부족해요.
아무리 단편이어도 좀 아쉽네요.
그래도 다양하게 여러 글을 읽을 수 있는 점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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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총6권/완결)
물복숭아 (저자) / 알사탕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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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이 되었습니다 시리즈라고 봐야하겠습니다.
용병단장, 북부대공, 암살자, 술탄의 전리품이 되는 겁니다.
모두 서양시대물 로판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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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가짜 오빠 (총2권/완결)
savesave / 애프터선셋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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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혼가정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된 남주와 여주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바로 돌아가시면서 가족인듯 가족이아닌듯 함께 살아갑니다.
그러한 관계설정때문에 남주와 여주에게서
배덕감과 금단의 느낌을 듬뿍 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안보였어요.
남주도 여주도 캐릭터의 매력이 잘 안보이기도 했어요.
둘 다 캐릭터가 너무 일차원적 생각만 하는 사람들 같아요.
그렇지만 남주가 여주에게만 다정하고 집착하는 스토리 좋아해서 끝까지 읽긴했습니다.
그리고 읽고 보니 쌍방집착인걸로 결론나네요.
'둘이 똑같으니 산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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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가짜 오빠 (총2권/완결)
savesave / 애프터선셋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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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사람에게만 다정하고 집착하는 남의 스토리입니다.
배덕감과 금단의 설정인데 생각보다는 그 부분이 잘 살려지지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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