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었습니다.주인공들의 꼬여버린 일들을 해결하는 스토리 덕분에 중박이상의 감상평을 남길 수 있을 것 같네요.신파라고는 하지만 심하지 않아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저는 좋았습니다. 너무 심한 신파는 지쳐서 못읽는 1인이라 개인적 평가였습니다.
여행못가는 슬픈마음을 조금은 달래주네요.외국에서 우연한 만남에서 사랑에 빠지는 클리셰적인 스토리입니다. 남주가 아이돌이라는게 특이점 정도입니다.그런데 남주가 올드한 느낌이 나는데.... 뭐랄까...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파리여행하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후루룩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