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부터 미국의 지명을 뽝!!!! 넣어주면서 미국느낌 듬뿍주고
스토리도 미드 스타일의 하이틴BL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게된 수가 환경이 바뀌면서 적응에 힘들어합니다.
그 과정에서 두 친구들을 만나 적응해갑니다.
서로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며 좋은 관계유지하는데~~~~
이 두 친구가 고백을 해옵니다.ㅎㅎㅎ
이 과정들이 하이틴물의 장점을 잘 살려 그려진 것 같습니다.
절대 유치하지 않습니다.
십대들의 사랑이지만 그 관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도 나오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공일수의 스토리이기때문에
다같살일까? 아니면 메인공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