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힘든 기빨리는 책들을 연속적으로 읽었더니
가볍게 읽을 코믹스토리 찾고 있었는데~
딱 그때 시기적절하게 발견하여 읽은 책입니다.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병맛이 너무 좋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난한 대학생인 저렴한 방을 계약하고 살게 되는데....
컴퓨터가 저절로 켜지고 야한 꿈꾸고 하면서 귀신들린 방임을 알게되고
귀신을 쫒기위해 별별 방법을 다 써봅니다.
결국 굿값을 벌기위해 ㅋㅋㅋㅋ 알바를 시작하는데 ㅋㅋㅋㅋ성인용품점에 알바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표님은 왜 이리 멋진거임 ㅋㅋㅋㅋ
수도 자기도 모르게 공에게 관심을 보이고
공은 너무 순진해빠진 수때문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결국은 귀신이 도와주는 이 병맛같은 스토리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코믹한 스토리가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