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소월길 크러시 (총3권/완결)
힐더월드 / IBND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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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재회물입니다.
재회의 장소도 신선했고
모든것이 처음이었던 남주의 미숙함도 무척 신선했다.
로설에서의 남주들은 처음인데도 무척 능숙ㅋ한데 이 남자는 아니다.
그리고 돈으로 여주를 붙들어놓는 남주들은
로설 세계에서 대부분 육체적 관계를 조건으로 건다거나 요규하거나 한다.
그런데 이 남자는 또 아니다.
이 남주는 일방적 이별당했던 남자인데 비틀린 감정으로 재회한 인물이다.
이 책의 남주 역시 돈으로 여주를 옆에 두지만
여주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외조해준달까? 그런 느낌이다.
이 둘은 둘다 모두 을의 마음으로 사랑을 합니다.
여러 부분에서 신선한 점이 많은 책이었다.
다만 뒤로 갈수록 여주의 매력이 잘 안보이게 되는게 아쉬웠어요.
추가적으로 고양이부분도 참 신선했어요.
갑자기 판타기가 되어벼렸지만 정말 신선했어요.
신선함이 가득한 로설이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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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소월길 크러시 (총3권/완결)
힐더월드 / IBND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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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에 정성을 들인 책도 오랜만이라 신기했는데 ㅋㅋㅋㅋ
고양이가 주요 인물 소개에 들어가 있다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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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셰이크 봄봄 (총2권/완결)
힐더월드 (저자) / IBND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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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재미있게 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유명세에 비해서는 빅재미는 아니었습니다.
개인취향에 딱 맞지는 않았나봐요.
남주가 연하남인데 고등학생부터 시작해요.
참 예의바른 어른스러운 남주라고 생각했는데
스무살되자마자 변태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
전남친부터 연하남친까지 여주에게 남자복이 없나보다 했어요.
남주가 뒤로갈수록 무서운 부분이 많이 보이거든요.
여주도 너무 애같고 해서 무매력이었어요...
아마도 남주에게 가스라이팅당하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듯....
초반은 사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별로가 되었어요....
그래서 별 두개를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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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임신 제안 (삽화본)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문정민 / 피플앤스토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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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재미있지도 않고, 재미없지도 않은....
딱 문정민작가님의 로설이었어요.

문정민 작가님의 로설은 임신과 이혼이라는 소재로 쓰여진 게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예전에 읽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문정민 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은 편인데.....
너무 많이 읽었나봐요.....
이제는 그 책이 그 책같고 그러네요....

이번 책도 사실 새로움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재미없게 읽은 것 아니게에 별은 세개를 주었지만
다 읽고 나서 이 책에 대한 기억이 불명확합니다.
책을 덮자마자 작가님의 다른책과 내용이 바로 섞여버리네요...
머리가 나쁜가봅니다.
이번에는 삽화본이라 홀려서 산 것도 있지만
다음 작가니의 신작을 고민은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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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임신 제안 (삽화본)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문정민 / 피플앤스토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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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딱히 재미없지도 않은...
딱 적당한 로설이었음...
문정민 작가님의 책을 너무 많이 읽은 것 같아요....
더이상 새로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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