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설에서 오메가버스 설정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처음에 제목이 너무 이해하기 힘들어서 진입히기 힘들었던 것 같네요.
알고보니 영화 속 탱고음악 제목인데
어차피 한글로도 알기 쉽지 않으니 그냥 원어로 해 넣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요.
제목에 말대가리~라고 하니 까우뚱하게 되었어요.
한글로 번역된 제목이 안티가 되어버린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오메가버스로설이라 기대가 컸었는지....
생각보다 심심하게 읽었어요.
무난하게 재미있어요.
아마도 분량이 길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있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