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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파라오의 침실 노예가 되었습니다 (총2권/완결)
물복숭아 / 알사탕 / 2024년 11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복숭아작가님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처음부터 한권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많이 읽다보니 주인공들의 설정만 달라지고 스토리는 비슷비슷해지기는 하지만
타임킬링용으로는 좋다고 생각되어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낙 짧은 단편이다보니 스토리의 한계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나름 만족해가며 읽고 있어요.
다만 마무리가 다 너무 후다닥이라 아쉬운데
그건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