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설탕 두 조각 ㅣ 소년한길 동화 2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 한길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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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조각을 읽으면서 내내 즐거웠습니다. 항상 고리타분한 책만 읽다가 신선한 내용을 가진 유쾌한 책을 읽으니까 기분전환에 된셈이죠^^ 하나하나씩 읽어가면서 스토리가 상상력 넘치는것 같았습니다. 설탕을 먹으면 키가 반으로 줄어든다.. 그것도 주인공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때 마다라..히히 절로 웃음이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매일 같은 일상에 찌드셨던 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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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 편지 - MBC 느낌표 선정도서 ㅣ 야생초 편지 2
황대권 지음 / 도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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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표지를 처음 봤을때에는 시골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았어요. 누렇고 거칠거칠했던 표면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안표지를 보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점은 '그림이 참 예쁘다'라는 점이었어요. 하나의 야생초를 설명해 줄떄마다 예쁜 그림이 항상 따라붙는게 정말로 좋았어요.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정말로 야생초 그림 하나하나를 손으로 그렸는지 궁금해요. 여하튼 정말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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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ㅣ 사계절 그림책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사계절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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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제목을 보고 조금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이 제목을 보고 웃지 않을 살맘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제목부터 맘에 들었떤 책이기에 서슴치 않고 구입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 하지 않을 책이었는데도 아줌마께 포장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책이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읽을때도 유쾌한 책이었어요. 아기들 책이라고 아기들만 보라는 법 있나요? 어른들도 읽어보세요^^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드실꺼에요.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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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ㅣ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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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이책은 고모네 갔을때 본책이에요. 너무 심심해서 아무거나 빼 읽었는데, 우연히 이게 집혀서 그림만 열심히 봤거든요~. 처음 들었던 느낌은 그림이 직접 그린것 같이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눈에도 안정감이 들었어요. 요즘엔 거의 컴퓨터로 많이 작업하시는데도 이책은 그린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정성도 들어가 보였거든요. 정신연령이 낮은 저같은 분들에게 왕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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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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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네 집에 유아용 도서가 없는것 같아서 지난 추석에 선물했던 책입니다. 달님안녕? 이라는 제목같이 친근하고 따뜻한 동화책이었던것 같아요. 아기들도 밝고 화사한 그림덕에 환하게 웃었떤 좋은 계기가 된 책입니다. 아마 저도 기분이 좋아졌다고나 할까요?^^ 질리지 않을 책이 될것 같아요.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정말로 만족한 책입니다. 돌된 아기나 이제 막 한글을 알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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