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제목을 보고 조금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이 제목을 보고 웃지 않을 살맘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제목부터 맘에 들었떤 책이기에 서슴치 않고 구입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 하지 않을 책이었는데도 아줌마께 포장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책이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읽을때도 유쾌한 책이었어요. 아기들 책이라고 아기들만 보라는 법 있나요? 어른들도 읽어보세요^^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드실꺼에요.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