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스펜서 존슨 지음, 형선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보면서 '아하' 하고 머리속을 흔드는 기분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읽었던 비슷한 책들과는 조금 다른 의미의 책인것 같았습니다. 읽으면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던 책이기도 하구요. 작가는 독자에게 어떤의미를 남기려고 했을까요? 이책을 보면 자연스레 그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게 됩니다. 책을 자주읽지 않는 저에게 책을 많이 읽게 해줄수 있게해준 선생님같은 책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책을 읽어보시고 깨달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싹싹싹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표지부터 너무나 귀여워 눈을 뗄수 없었던 책입니다. 아가가 싹싹싹이라는 글씨 밑에 앉아서 귀엽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은 저로 하여금 귀엽다!라는 말을 멈출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책속 그림은 또 왜그렇게 귀여운지, 볼이 빨가안 아기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절로 마음이 편해지고, 또 아기들에 대해 사랑이 더욱 키워지는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여러분도 주위에있는 아기들과함께 책을 읽어보세요. 아가에 대한 사랑과 기쁨들이 여러분들에게 배로 전해져 올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빠가 돌아왔다 ㅣ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이우일 그림 / 창비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오빠가 돌아왔다.' 다소 평범한 말은 아니라고 본다. 어디 멀리 떠나갔다 집으로 돌아온 사람이나 퇴근을 하고 돌아온 이미지가 생각나 표지를 봤지만, 그림속의 남자가 들고 있었던것은 매였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허겁지겁 속페이지를 열어 읽어보기 시작했다. 서점에서 그렇게 세시간이나 그것도 일어나서 읽으면서 어떻게 시간이 이리빨리 갔는지 의아했다. 이책을 보면서 김영하라는 작가가 얼마나 위대한지 존경심을 멈출수 없었다. 매일매일 작가를 보며 책을 읽지만, 이처럼 존경할만한 작가는 김영하밖에 없는것 같다. 5년만에 새로쓴 소설이라고 하니, 정말로 5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것 같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김영하라는 작가의 위대함도 느껴보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똑똑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그리기 100선 - 그림으로 배우는 창의력 Big 5
서연아동발달연구소, 홍승화 지음 / 배영교육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요즘에 제가 컸다는 증거인가 봅니다. 옛날에는 조카에게 양말이나 옷가지를 사주는것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서점에가서 조카의 책을 보는게 유일한 낙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은 조카가 제가 가기만 하면 책이 어딨냐고 졸라대 오늘도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놀면서 읽을수 있는 책을 구입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결과 표지도 예쁘고 안도 예쁜 일석이조의 책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그리면서 놀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조카네 집에가서 함께 놀아주며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조카와 친해지고 싶은분들께 적극추천하고요. 한 3~6세 까지 어린이들을 두고계신 부모님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매일 영어공부만 시키지 마시고, 이럴때 한번 아이들의 창의력을 엿보는것은 어떨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첫 지도책
빌 보일 지음, 데이브 홉킨스 그림, 장성희 옮김, 이은실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겉표지만 보고 지나쳤으면 정말로 후회할뻔한 책입니다. 제가 조금 컸다고 이걸 보면서 완전 애들꺼구만 하고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사회만 학교에서 지도에서 선생님이 그리는 그림으로만 지리를 알았던 저에게 조금 놀라운 책이었죠. 그리고 지금도 잊혀지지 않은 책입니다. 여러나라를 책으로나마 여행하면서 그나라의 문화도 알수 있는 책이었죠.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학생도 함께 앉아 읽을수 있는 유익한책! 정말로 이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