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라 별하나 감점 해서 별네개를 드립니다. 이책은 아홉살인 백여민이라는 아이의 사는 모습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마다 교훈을 주고, 우리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좋은책입니다.
순수한 동화책의 첫번째 리뷰어가 된것이 너무 좋습니다. 이책은 저와 제 조카가 함께 읽었던 책입니다. 읽는 동안 눈이 즐거워지고, 조카가 웃는 소리때문에 더욱 즐거웠던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정말로 중요한건 잘먹고 잘살아야한다는 것을 한번더 깨우쳤던 시간이 된것 같다. 어떻게 잘먹고 어떻게해야 잘사는지를 알려주는 선생님같은 책이 바로 이것이다.
어느샌가 우리에게 낯설은 검은 음식들이 다가오고 있다. 검은콩으로 만든 우유를 비롯하여 검은 열풍이 쏟아지고 있는것이다.이책은 블랙푸드에 대한 백과사전으로 보면 될 듯하다.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작은 단편들의 보따리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씩 바뀌어가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한해를 돌아다보며 이책을 읽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