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라 별하나 감점 해서 별네개를 드립니다. 이책은 아홉살인 백여민이라는 아이의 사는 모습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마다 교훈을 주고, 우리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좋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