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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파헤치는 고고학 ㅣ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30
닉 아놀드 지음, 오숙은 옮김, 토니 드 솔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고고학?? 처음에는 어떤 뜻인지 몰랐는데,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구요. 고고학이란 옛날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볼때마다 김영사의 책은 재미와 유익함을 빼놓지 않는것 같아요. 이것도 과학 시리즈의 한부분이지만 재미있는 만화같은 구성과 유익한 내용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있는것 같아 안보신 분께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겨울방학을 유익하게 나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