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이해타산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기를 우선순위로 생각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저에게 조금 충격이었던 책인것 같습니다. 동물들의 이기주의로 인한 동물농장의 처절한 못브들을 보면서 '아!'하고 탄성이 나왔습니다. 이책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게 해주는 책인 것같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