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를 지나 이제 궁금증과 호기심에 자라고 있는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엄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 엄마가 아이를 얼마나 훌륭하게 키울 수 있는지, 그런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다.
교직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프레이리가 생각하는 교사란 어떤 것이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은 교육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교본 같은 존재이다.
학생들의 발달이 모두 다르듯 학생들의 지능 또한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이다.
제르미 리프킨의 문명의 붕괴.
전 세계 문명의 현상이 어떻게 나타나는 가를 신란하게 비판하며 앞으로 우리가 문명을 어떻게 보존하고 발전 시킬 것인가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