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입문서로써 그 방향과 감각을 키워줄 좋은 교재이다.
한국사를 좌와 우가 아닌 보다 균형된 시각에서 찬찬히 공부할 수 있는 수험서, 그리고 교양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