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번 소리내어 말했다 드디어 영어가 터졌다 - 영어발화훈련 90일의 기적
영크릿(김태형) 지음 / 길벗이지톡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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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인생 수십년.  책육아를 하면서 다시 3년전 부터 혼공시작한 영어. 
혼자서 필사도 해보고, 낭독도 해보고, 책읽기도 하다보니 스피킹이 하고 싶어졌다. 
하지만 낭독스터디로도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스피킹. 

그나마 효과보았던게 10차, 반복작문이였던 터라 낭독도 반복해볼까 하던 중 
'5000번 소리내어 말했다.'가 내가 고민하던 공부법과 비슷해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약 10장에 걸쳐 저자의 노하우를 꼼꼼히 읽어본다. 

"안다는 느낌에 중독되어 있다"  ㅠㅠ 맞다. 바로 저거다. 

3년동안 열심히는 안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다 알고 있는것 같고 영어도 

막 다 들리는거 같고 그래서 회화도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나 오늘 짜장면 먹었어." 이말 조차도 안나오더라.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가기 앞서 앞쪽에 약 10장에 걸쳐 노하우가 적혀있다.  

공부하면서 게을러질때마다 읽어봐야겠다. 

(작심삼일이라 3일마다 일어볼듯, 난 잔소리 해도 말을 들을까 말까 한 으른이라..)


01 I'm Happy.  I'm not happy. 

1000 I sent him a selfie, and he replied, "w th lol" 


아주 간단하고 쉬운 문장으로 시작해 서 교포만이 쓸수 있는것 같은 표현으로 마무리 
혼공영어 하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으나 알고 있다는 착각이였다. 
저 쉬운 단어 하나도 입밖으로 안나오더라. "소리내어 말하며 연습해봐야 하는 이유"

책속에 QR 코드를 찍으면 유투브 영상으로 넘어간다. 

속도가 조금 느린편이라 1.25배속으로 해서 연습중. 

아마 다른분들은 좀더 빠르게 하시는게 편하실것 같기도..


영상은 깔끔하게 문장만 나온다. 

https://youtu.be/twZ_SoY2Hrc?si=UCkqdd5hZetjBkDv

길벗 + 영크릿의 책 강의 채널. 

사실 유투브에서 유명해지신 다음 책을 냈는데, 나는 책을 통해서 먼저 알게되었다. 

우와... 영상보니 난 성우신줄. @_@ 롤모델이 '프랜즈 챈들러'처럼 말하기 였다고 하시는데 나도 일단 롤모델부터 정해보아야겠다. 

총 90일간의 스케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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