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찾아온 새바람 르네상스 나의 첫 세계사 12
박혜정 지음, 이해정 그림 / 휴먼어린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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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세계사 12권 중 12번째 이야기. 

<유럽에서 찾아온 새바람 르네상스>



지식책의 경우 처음부터 어렵게 접근하면 부담을 느끼는데,

나의 첫 세계사 처럼 가볍게 동화책 처럼 접근하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도톰한 느낌의 표지와 라운드 모서리, 

너무 어린아이 책 같지 않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든다.

유럽 서쪽 끝의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탐험가'들이

대서양과 태평양을 건너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유럽이야기책이다.

대서양과 태평양이 나누어지게 된 계기.

후원으로 예술가 들이 성장할수 있었던 시대배경 및 종교 이야기.

메디치 가문이 후원하던 예술가들. 

이런 후원의 배경이 있었기에 역사에 남는 예술가들이 탄생하고 

존재할수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마르틴 루터의 글이 널리 퍼질수 있었던 것은

독일의 '구텐베르크'라는 사람이 인쇄기를 발명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이야기까지. 

전반적으로 주요 내용만 쏙 뽑아놓은듯한 세계사 입문책.


지식책 같은 경우는 책장에 꼽아 두고 가끔씩 반복 독서를 해주어야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가능한 소장하면서 책장에 꼽아두려고 노력하는편이다.

앞으로 2-3년 거실 책장에 잘 꼽아 놓고 오며가며 아이가 기억해주기를.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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