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완벽한 몸 상태를 그리고 있으면 몸이 점차 완벽해지면서 병은 사라져 버린다. 이처럼 몸이 의식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을 구체화시킨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몸은 마음의 구현체, 즉우리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의 반영물일 뿐이다. - P455